영화 스케치

[최신 영화 시리즈]- '들쥐'(field mouse)- 7화

1018back 2026. 10. 7. 16:15

오늘의 시리즈 영화 들쥐

출연: 류준열, 설경구

장르: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서건을 다루는 콘텐츠, 웹툰 원작 한국 드라마

시리즈 특징: 심리, 어두운, 긴장감 넘치는

이 영화는 총 10편의 파트로 나누어 제작된 영화이다.

영화 '들쥐' 7화

7화 핵심 내용

간신히 목숨을 건진 문재. 서로 쫓고 쫓기는 가운데 모두가 문재의 정체를 밝혀줄 삼촌에게로 향한다. 한편, 순용은 본인의 과거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줄거리

차밖으로 떨어진 문재를 노자 후배와 의사가 찾아내 트럭으로 이동한다.

노자는 부상을 당한 채 경찰에 붙잡히게 되고 이 현장을 킬러가 보게 된다.

의사에게 수술을 받던 문재에게 승규(부 두목)가 조직원들을 이끌고 찾아와 문재를 내놓으라 협박하고 선배인 노자를 힐난하는 승규의 말을 듣자 노자의 후배는 싸움을 피할 수 없음을 예감한다. 결국 싸움에 진 노자 후배는 목숨을 잃게 되고 이 틈을 타 문재는 또다시 도망치기 시작한다.

순용은 노자가 있는 병원에 찾아가 문재의 행방을 묻고 노자는 삼촌에게 갔을 것이라고 말하며 풀어주면 함께 동행해 주겠다 말한다.

순용은 늦은 시간 자고 있던 반장에게 삼촌의 신원조회를 부탁하고 반장은 욕을 하며 대화하자 반장부인은 니들은 욕을 하지 않으면 대화가 안 된다며 순용인 것을 알자 늘 그랬던 것처럼 짜증을 내며 다시 잠을 청한다.

문재의 집에 찾아간 편집장은 주방에 있던 칼이 없어진 사실을 알고 문재에게 공포심을 느낀다. 갈등하던 문재는 책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 말하며 일단 살려 두기로 한다.

편의점에서 식사를 하던 순용과 후배 형사에게 삼촌의 주소지가 도착하자 그들은 바로 이동한다.

순용은 또다른 문재에게 삼촌이라는 존재가 있음을 알리고 함정을 판다.

터미널에 도착한 문재는 삼촌이라는 사람에게 향하고 노자는 이송되던 중 킬러의 기습으로 형사들이 죽어 나가던 사이 노자는 간신히 도망을 친다.

또다른또 다른 문재는 승규에게 찾아가 돈을 미끼로 또 다른 살인을 지시하고, 도망치던 노자는 후배가 죽은 사실을 깨닫고 때 늦은 후회와 함께 분노한다.

또다른 문재는 승규에게 자신이 유민이고 얼마 전 죽은 여자친구의 신분을 승규에게 팔았다는 사실 등 그동안 벌인 여러 가지 사건들을 말한다. 그러면서 명수를 모함하며 삼촌과 문재를 죽일 것을 지시한다. 승규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를 묻자 이렇게 생긴 새끼가 내 모든 걸 빼앗아 가서 그걸 꼭 되찾아야겠다 말한다.

후배의 복수를 다짐한 노자는 킬러를 유인해 죽이려고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많은 조직원들이 다가와 죽음을 각오한 싸움을 시작한다.

삼촌을 찾아간 형사들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삼촌을 보고 돌아가려던 그때 삼촌이 문재를 부르자 순용은 갑자기 자신의 기억속에 추억들을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