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케치

[최신 영화 시리즈]- '들쥐'(field mouse)- (5화)

1018back 2026. 10. 7. 16:09

오늘의 시리즈 영화 들쥐

출연: 류준열, 설경구

장르: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서건을 다루는 콘텐츠, 웹툰 원작 한국 드라마

시리즈 특징: 심리, 어두운, 긴장감 넘치는

이 영화는 총 10편의 파트로 나누어 제작된 영화이다.

들쥐 5화

5화 핵심 내용

노자가 들쥐와의 연결고리를 발견하고 죄책감에 휩싸이는 사이, 순용은 수사망을 좁혀가며 결정적인 증거를 발견한다. 한편, 또 다른 문재는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문제를 벼랑 끝으로 몰아붙인다.

줄거리

킬러들의 습격을 받은 노자 일행 이들을 간신히 제압하고 섬으로 출발한다.

노자는 괴한들이 자기와 연관된 인물들이라 추정하고 문제 또한 또 다른 문재가 그들에게 정보를 주었을 것이라 예감한다. 형사는 괴한들이 입원한 병원에 찾아가 노자의 위치를 캐묻고 피해자로 둔갑시켜 보고서를 작성해 줄 테니 정보를 달라 말한다. 박순용은 조직들이 연관되어 있음을 팀에게 알리고 반장은 팀원들과 도박장에 침투한다. 반장은 어기장을 놓으며 사장을 불러오라 하고 이때 바지사장 박명수가 부두목의 위치를 묻는다. 박명수는 부두목에게 전화하여 경찰들이 찾아왔음을 알리고 부두목은 노자사건의 실패를 박명수에게 질책한다.

섬에 도착한 문재와 노자는 한 어부에게 유민에 대해서 물어본다.

이때 박순용 형사도 후배형사를 대동하고 섬으로 이동한다.

이동하며 박순용 형사는 어릴 적 고아로 자라온 상황과 계속해서 입양과 파양을 반복한 것에 대한 깊은 고립감을 표현한다.

어부는 문제와 노자에게 서 유민에 대해 돈 문제로 사기치고 다닌 사실을 말하고 여자와 함께 가끔 다녀갔다는 사실을 말한다. 이 때 문재는 옛일을 회상하며 추억에 젖는다.

서 유민이 가끔 찾아와 묵었던 집을 수색하던 중 글을 쓰던 방을 찾게 되고 문재는 수연이 죽기 전 마지막으로 또 다른 문재가 말한 내용을 회상해 본다. 오랫동안 얼굴과 목소리까지 바꿔가며 네가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빼앗을 것이고 모든 건 다 계획되어 있다고 우리 딸 다은이를 납치한 것도…

그곳에서 또 다른 단서인 셋이(유민, 민영, 문재) 함께 찍은 사진을 찾게 된다.

이 때 형사들은 섬에 도착해 어부들을 찾아가고 어부들은 친구인 어부 정배에게 형사들이 또 찾아왔다고 말한다.

노자는 사진을 보며 유민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예전 유민은 조직에게 돈을 빌려 썼고 도망친 유민을 노자가 찾아 조직에게 넘겨준 사실을 기억한다.

이 때 낚시꾼 2명이 찾아와 노자에게 화장실을 물어보며 대화를 나누다 화장실에서 갑자기 싸움이 시작된다. 낚시꾼 중 한 명이 총을 꺼내 노자를 향해 발사하고 노자는 부상을 입게 된다.

순용 일행들도 이 소리를 듣게 되고 급하게 총소리가 들린 곳으로 향하게 된다.

간신히 이들을 제압한 노자와 문제는 또다시 도망치기 시작하고 낚시꾼들로 위장한 킬러들은 둘을 쫓기 시작한다.

집에 도착한 형사들은 집안을 살펴보고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이 때 사진 속 여자가 얼마 전 한강에서 죽은 체 발견된 시체를 영안실에서 본 사실을 알게 되고 순용은 좀 더 수색해 보기로 한다.

노자가 죽기 직전 문재가 구해주고 섬을 빠져나가자 말하며 다시 도망치기 시작한다.

문재는 기억을 더듬으며 옛일을 노자에게 말하고 민영(옛 야자친구)이가 자기를 좋아해서 유민이가 질투로 이런 일을 벌인 것 같다며 말하자 노자는 고작 여자 하나 때문에 이런 일을 벌인 것에 대해 어이없어한다.

형사반장은 팀원들을 이끌고 도박장을 기습하고 바지사장 박명수를 잡아 후배인 부두목(승규)이 어디 있는지 추궁한다.

섬에서 나오는 길에 살아남은 킬러 한 명이 탐문을 받지만 무사히 그곳에서 탈출한다.

후배 형사는 죽은 킬러를 신원조회 해 보았지만 신원미상의 특정할 수 없는 신분임을 알게 되고 형사 박순용은 후배 형사에게 자신을 진짜임을 증명해 보라고 말한다.

다시 시체 보관실에 찾아간 형사 박순용은 이미 여자 시신을 화장한 것에 대해 분노하고 후배 형사는 자기 동네에서 발견된 여자 시신에 대해 탐문해 나간다.

노자는 조직들이 숨어있던 술집에 찾아가 조직원들을 작살내고 부두목(승규)에게 유민에 대해 질문한다.

유민은 빚 때문에 잡혀 와 구타당하면서도 신분을 팔 테니 돈을 더 해달라고 하면서 내가 빼앗긴 게 있어서 그걸 꼭 찾아야 한다고 말한 유민에게 돈을 더해준 사실을 말한다. 승규는 신분을 넘겨받기도 전에 일주일 뒤 유민이 자살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노자에게 말한다.

한편 형사들은 한강에서 죽은 여자를 살해하는 범인을 cctv를 통해 알게 되고 얼굴이 문제와 닮았음에 의문을 품게 된다.

이때 또 다른 문재는 공개석상에서 출판회를 개최하고 문재에게 약 올리듯 전화를 한다. 난 알리바이에 증인들까지 다 만들어 놓은 상태인데 넌 숨어 지내던 사이 존재 자체가 없어서 증명할 수가 없으니 어떻게 하냐며 비아냥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