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 시리즈 '들쥐'
출연: 류준열, 설경구
장르: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서건을 다루는 콘텐츠, 웹툰 원작 한국 드라마
시리즈 특징: 심리, 어두운, 긴장감 넘치는
이 영화는 총 10편의 파트로 나누어 제작된 영화이다.

6화 핵심내용
오랫동안 함께 일해온 편집장을 찾아간 문재는 자신의 신원을 증명해 달라고 매달려 보지만 혼란만 더해 가는 상황에서 노자가 보낸 문자 한 통이 문재의 마지막 희망이 된다.
줄거리
또다른 문재는 출판기념회를 열고 거리가 먼데도 박순용 형사가 있는 경찰서로 찾아가 편집장과 변호사를 대동하고 사칭범을 신고한다. 이 때 박순용 형사가 또 다른 문재를 마주하자 너무 닮은 모습에 놀라게 되지만 누가 문재인지는 중요하지 않고 사람을 죽인 나쁜 놈이 누구인지가 중요하다 말하자 또 다른 문재는 나쁜 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살아남는 게 중요하지 않냐며 반문한다.
문재는 노자와 편집장을 찾아가던 중 동화 속 들쥐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편집장이 사람으로 변신하여 나쁜 쥐를 잡아 줄 고양이가 될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또 다른 문재와 편집장이 사무실에서 차를 마시던 도중 문재가 편집장에게 전화를 해서 사건 전말에 대해 이야기하자 편집장은 의구심이 들어 누가 진짜 문재인지 궁금증이 생기며 만남을 허락한다.
문재를 만난 편집장은 본인인지 증명할 수 있는지, 글을 쓴 것이 본인이 맞는지 질문하던 와중 형사가 찾아오자 문재와 노자는 도망치게 된다. 형사 순용은 제보하지 않은 것을 질책하고 편집장과 형사 순용은 공황장애를 겪고 있던 사실로 인해 의문을 품게 된다.
형사 순용은 또다른 문재에게 전화를 걸어 사건 당일 알리바이에 대해 묻고 또 다른 문재는 펜션 주소를 보내며 확인해 보라고 한다.
경찰서에 잡혀 있는 바지사장(박명수)를 취조하던 형사 순용은 곽상철(바지사장 본명)이 오래전 살인으로 수배 중 이었다는 사실을 협박하며 협상을 제안한다.
도망 다니던 부 두목(승규)는 사무실로 가보지만 돈이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되며. 돈의 행방과 경찰서 투서가 명수가 한 짓임을 의심하게 된다.
바지사장(명수)은 투서가 또 다른 문재가 벌인 짓이란 것을 순용에게 말하고 사라진 유민이 승규(부 두목)에게 신분 세탁하는 방법을 배우고 찾아와서는 곧 감방에 가야 되니 몸을 만들라고 했다 하자 형사는 셋이 찍은 사진을 내밀며 알아볼 수 있겠냐고 묻고 명수는 자신의 처우에 따라 달라진다며 조건을 내세운다.
편집장은 문재의 집으로 불쑥 찾아가 떨어뜨린 약을 주며 원고에 대해 물어보지만 문재는 이미 눈치를 채고 칼을 숨긴 채 고민을 한다.
노자는 문재가 여자를 한강에서 죽인 사실을 후배에게 듣게 되고 어렸을 적 가족사진을 내민다. 그 사진엔 문재가 태어나기 전 또 다른 문재라는 아이가 있는 것을 본 문재는 자신이 늦둥이 외동아들이란 사실만 기억하고 있다. 노자는 삼촌이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문재에게 의심을 하게 되고 삼촌이랑 대면해 보고 본인이 아니면 죽여버린다고 말한다. 이에 문재는 그럼 내가 아니면 난 도대체 누구인지 답답하다 말하고 살아남은 킬러는 노자가 숨어 있는 절까지 쫓아와 주지스님을 죽이고 총격을 벌인다.
킬러를 청부한 승규(부 두목)는 죽이지 말고 산채로 잡아올 것을 명령하고 어떻게 알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들과 킬러로부터 부상을 당한 문재와 노자는 도망을 친다. 도망치기 어렵다 판단한 노자는 문재를 차밖으로 밀어내고 자신을 꼭 증명하라며 삼촌의 주소와 함께 문자 한 통을 보낸 뒤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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