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케치

[최신 영화 시리즈]- '들쥐'(field mouse)- (2,3,4화)

1018back 2026. 10. 7. 16:05

오늘의 시리즈 영화 '들쥐'

출연: 류준열, 설경구

장르: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서건을 다루는 콘텐츠, 웹툰 원작 한국 드라마

시리즈 특징: 심리, 어두운, 긴장감 넘치는

이 영화는 총 10편의 파트로 나누어 제작된 영화이다.

들쥐 2화

2화 핵심내용

겨우 사채업자 노자의 손아귀를 벗어난 문재. 그 사이 노자는 신분 세탁에 대한 어두운 진실을 알게 된다. 한편, 형사 박순용은 문재와 노자와의 접점을 발견한다.

줄거리

해외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는 조직원들이 모여 경찰서에 투서가 전달된 사실을 바지 사장에게 추궁해 보지만 그는 모르는 체한다.부두목과 조직원들은 어느 컨테이너 창고에 시체를 싫고 이동하고 회계사 친구는 또 다른 제문재와 통화하며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을 미행하다 걸리게 되고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은 이상한 낌새를 차린다.

과도하게 약을 복용해 취해 있던 제문재에게 또 다른 제문재가 다가와 빨리 도망가라고 말해준다. 이 때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이 근처에서 자신을 찾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편의점에 숨어 있던 제문재는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에게 결려 추격전을 벌이다 잡히게 된다. 제문재는 공황장애로 물에 들어가는 것을 망설이게 되고 죽을힘을 다해 물속으로 뛰어들어 해양경찰에게 구조요청을 하며 도망치게 된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재문제는 노숙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또 다른 제문재의 허상을 보게 된다.

 형사(박순용)은 집으로 다시 한번 찾아가 탐문조사를 하고 한강에서 죽은 여자 시신을 살피던 중 발목에 새겨진 문신을 보게 되고 찾아간 지 하루 만에 이사를 나간 사실에 의문을 품게 된다.

한편 형사(박순용)은 부인과의 이혼 재판으로 법원에 출두하던 중 사건 전화를 받게 된다. 형사(박순용)는 사채업자 김영근(노자)과 재문제가 안면이 있는 사이라는 것을 편의점 cctv을 보고 알게 된다.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은 또 다른 채무자를 찾아가 채권자인 조직에게 데려다 주던 중 사연을 듣게 되고 도박빚으로 명의를 무연고자 처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 다른 재문제는 친구(수연)의 딸을 볼모로 잡고 숨어 지내며 재문제에게 심어놓은 추적기를 추적하던 중 아이에게 보라고 한 동화 속에서 손톱을 물어뜯으며 나쁜 짓을 하는 쥐의 내용을  이야기하게 되고 또 다른 재문제는 얼마나 사람이 되고 싶으면 그러겠냐며 아이를 겁박한다.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은 채권자 조직원들에게 도박빚을 지고 있는 채무자를 죽이지는 말라고 협박한다.

이 때 재문제가 사무실로 찾아오고 그를 무자비하게 폭행한다. 재문제는 맞는 와중에 돈을 찾아주겠다며 부탁이 있다고 말한다.

그 부탁은 바로 자기 자신을 찾아달라는 부탁이다.

3화 핵심 내용

문재와 노자는 공동의 목적을 위해 동맹을 맺는다.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들쥐'를 잡기 위한 덫을 놓기 시작하고, 그 첫 단계로 사라진 문재의 친구 수현의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줄거리

형사(박순용)은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의 후배를 찾아가 본격적인 추적을 시작한다.

제문재와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은 ㄸ또 다른 제문재를 추적하기 시작하고 이전 동창회에서 친구임를 부정하던 동창생인 성형외과 의사를 찾아가 탐문하기 시작한다. 회계사 친구(수연)의 사무실로 찾아가 차량번호를 찾아내고 형사(박순용)는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의 사무실 근처 보도방 사무실을 찾아가 어제저녁 채무자와 제문재가 구타당한 사실을 듣게 되고 추후 연락 달라고 한다.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은 정보원으로부터 회계사 친구(수연)와 또 다른 제문재가 서울에 아직 있음을 확인하고 전에 회계사 친구(수연)와 마주쳤던 사실을 깨닫게 된다.

회계사 친구(수연)가 머물고 있는 카페를 찾아가 보지만 이미 도망치고 어떻게 미리 알고 도망을 쳤는지 의문을 품게 된다.

제문재의 핸드폰이 친구(수연)이 사준 것을 알게 돼 길에 버리지만 다시 주워와 함정을 파기로 한다.

형사(박순용)와 조직원들은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의 사무실을 감시하던 중 재문제를 데리고 이동하는 걸 목격하게 되고 미행을 시작하게 된다. 이에 또 다른 재문제도 추적기를 확인하며 엷은 미소를 짓는다.

산에 도착한 제문재와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은 그들을 기다리며 잠복을 시작하고 또 다른 재문제는  회계사 친구(수연)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할 것이 있다며 만나자고 한다. 회계사 친구(수연)가 도착하여 전화를 걸어 보지만 사람은 보이지 않고 의자 위에 놓인 전화기에서 전화벨이 울린다.

4화 핵심 내용 

문제는 기억을 더듬다 대학 시절 알던 한 인물을 떠올린다. 이 새로운 단서를 따라 문제와 노자는 한때 '들쥐'가 머물던 섬으로 향한다.

줄거리

제문재는 노자와 잠복하던 중 기다리지 못하고 친구 수연에게 얘기 좀 하자며 모습을 드러내지만 수연은 그길로 도망친다. 또다시 추격전이 벌어지고 수연은 함정이었음을 '들쥐'에게 알린다. 위험에 처한 수연은 시키는 대로 하면 살려 준다던 약속을 지키라며 재촉해 보지만 '들쥐'는 볼모로 잡고 있던 딸과 자신, 둘 중 하나밖에 살 수 없다며 압박한다. 이에 수연은 낭떠러지에 서게 되고 자기를 들쥐라고 표현한 또 다른 문제를 이야기하며 돈을 훔친 내용과 가족을 볼모로 협박을 받아왔다고 설명한다. 또 다른 문제는 문제의 핸드폰을 가져오라 시키고 돈 주는 걸 주저하자 수연의 딸 다은이를 유괴하며 오래전부터 준비해 왔다며 협박을 하게 된다.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원인은 문제의 거짓말 때문이라는 말을 남기고 수연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뒤늦게 도착한 조직원들은 수연이 죽는 것을 확인한 뒤 철수하고 형사는 추적하던 중 사고를 당하게 된다. 형사는 미진한 사건 처리로 반장에게 질책당하고 후배형사는 복잡한 여러 상황이 엮여 있음을 반장에게 보고한다.

부두목은 조직원들에게 신분 세탁에 관련한 정리를 명령하고 문제와 노자는 사무실에 누군가 찾아와 주소를 놓고 갔음을 인지한다.

주소지에 도착한 문제와 노자는 집안을 수색하던 중 친구 수연의 딸 다은이가 자고 있는것을 발견하게 된다.

수연과 다투고 연락이 되지 않자 수연의 아내는 딸 다은이의 실종신고와 남편 수연의 실종 신고를 하게 된다.

형사(박순용)는 코드제로 출동명령을 받고 나가자 cctv에 용의자가 노자가 찍힌 사실을 확인하고 다은이가 있는 해당 경찰서에 가서 다은이에게 노자가 범인인지를 확인하지만 다은이는 문제가 맞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누명을 쓸 위기를 느낀 노자는 문제와 함께 사무실에 가서 도망칠 준비를 하고 나오지만 형사들이 이미 잠복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도망친다. 형사들은 계속해서 추적을 하고 간신히 도망치던 문제는 형사(박순용)와 마주치게 되고 노자가 이를 구해준다. 어느 모텔에 숨어있던 문제는 갑자기 어렸을 적 어느 한 얼굴이 떠오르게 되고 조직의 부두목은 노자를 찾아가 돈의 출처를 물으며 잠수 탈 것을 협박하고 노자는 모텔로 돌아온다.

어느 노숙자가 모텔에 찾아와 전화기를 건네며 문제에게 전화통화를 하라 하고 전화를 하자 드디어 '들쥐'와 통화하게 된다.

tv에 옛 애인 수현의 시신이 발견된 뉴스가 나오고 들쥐는 문제에게 기다릴 테니 찾아오라 한다.

한편, 시체가 발견되어 영안실에 안치된 수연의 시체를 보고 난 후 형사(박순용)는 자살이 아님을 강하게 감지한다.

형사(박순용)은 전에 도박빚에 잡혀가 구타를 당한 채무자를  찾아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 신분을 팔거나 장기를 판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 말한다. 부두목은 바지사장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고 실질적 두목인 부두목은 바지사장에게 노자에 대한 처우를 도와달라 말하고 거부하자 협박하기 시작한다. 이에 바지사장은 책임을 지고 노자를 제거할 인력을 구하기로 한다. 도박장에 손님이 돈 부탁을 하러 찾아오자 깍듯이 인사하고 물러난다. 반면 노자는 중고차 후배를 찾아가 차량이 필요하다며 반강제로 차량을 탈취한다. 핸드폰 추적이 우려된 노자는 문제에게 공황장애 약과 대포폰을 건네며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물어보게 된다.